2008년 06월 01일
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최근 방문해 주신 rise03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루이스 미겔에 관심이 급증(?)하여 위키피디아 영문판과 한글판, 유튜브를 검색해 보았다.
루이스 미겔, 음,,, 생각한 것 이상의 음반판매고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었다.
대학때 romance, aries 두 장의 앨범을 사서 열심히 듣고, 그 이후엔 그의 행보에 무관심했는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앨범 판매량도 만만찮고,,
유튜브 검색하다 romance의 인기곡을 모은 (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Auditorio Nacional, Cd. d Mexico에서의 라이브 실황이 있어 올려본다.
前에 내 블로그에 올렸던 contigo en la distancia 와 시간차가 있어 그런지, 다소 느끼한(^^) 외모로 변신한 그지만, 노래실력은 오히려 더 좋아진 듯~ 하다. 의자에 않아서 노래하는 julio iglesias의 라이브를 본적이 있는데 luis도 그런걸 봐서는,, 의자에서 노래부는 것이 중남미에서는 많이 하는 듯 하다
# by | 2008/06/01 01:52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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