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최근 방문해 주신 rise03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루이스 미겔에 관심이 급증(?)하여 위키피디아 영문판과 한글판, 유튜브를 검색해 보았다.

루이스 미겔, 음,,, 생각한 것 이상의 음반판매고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었다.
대학때 romance, aries 두 장의 앨범을 사서 열심히 듣고, 그 이후엔 그의 행보에 무관심했는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앨범 판매량도 만만찮고,,

유튜브 검색하다 romance의 인기곡을 모은 (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Auditorio Nacional, Cd. d Mexico에서의 라이브 실황이 있어 올려본다.

前에 내 블로그에 올렸던 contigo en la distancia 와 시간차가 있어 그런지, 다소 느끼한(^^) 외모로 변신한 그지만, 노래실력은 오히려 더 좋아진 듯~ 하다. 의자에 않아서 노래하는 julio iglesias의 라이브를 본적이 있는데 luis도 그런걸 봐서는,, 의자에서 노래부는 것이 중남미에서는 많이 하는 듯 하다 


by viper | 2008/06/01 01:52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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