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최근 방문해 주신 rise03님의 글을 보고 갑자기 루이스 미겔에 관심이 급증(?)하여 위키피디아 영문판과 한글판, 유튜브를 검색해 보았다.

루이스 미겔, 음,,, 생각한 것 이상의 음반판매고와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었다.
대학때 romance, aries 두 장의 앨범을 사서 열심히 듣고, 그 이후엔 그의 행보에 무관심했는데,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었다.
앨범 판매량도 만만찮고,,

유튜브 검색하다 romance의 인기곡을 모은 (No se tu, La puerta, La barca, Inolvidable) Auditorio Nacional, Cd. d Mexico에서의 라이브 실황이 있어 올려본다.

前에 내 블로그에 올렸던 contigo en la distancia 와 시간차가 있어 그런지, 다소 느끼한(^^) 외모로 변신한 그지만, 노래실력은 오히려 더 좋아진 듯~ 하다. 의자에 않아서 노래하는 julio iglesias의 라이브를 본적이 있는데 luis도 그런걸 봐서는,, 의자에서 노래부는 것이 중남미에서는 많이 하는 듯 하다 

by viper | 2008/06/01 01:52 | Music | 트랙백 | 덧글(0)

Eugène Boudin + Charles-Pierre Baudelaire




Eugène Boudin (French, 1824-1898)
French Fishing Fleet with Packet Boat, 1889
Oil on canvas
34”H x 50”W
Virginia Museum of Fine Arts, Richmond. Collection of Mr. and Mrs. Paul Mellon, 83.8
© Virginia Museum of Fine Arts 


[이방인 - 보들레르]

너는 누구를 사랑하느냐?

말하라, 수수께끼 같은 사람아

아버지냐, 어머니냐, 누이? 아니면 동생이냐?

나는 아버지도 어머니도 누이도 동생도 없소.

친구들은?

친구라니. 나는 아직 그 말의 뜻도 모르고 있는 걸.

조국은?

나는 조국이 어느 위도상에 있는지도 몰라.

미인은?

미인이야 기꺼이 사랑하겠지.불멸의 여신이라면.

그럼 너는 황금을 사랑하느냐?

나는 황금을 미워해. 당신이 신을 미워하듯이.

그렇다면 도대체 무얼 사랑하는가? 이 괴상한 이방인아.

나는 구름을 사랑하지.....저기 흘러가는.....구름......저 신기한 그룸을....

[L’étranger - Charles-Pierre Baudelaire]

Qui aimes-tu le mieux, homme énigmatique, dis?
Ton père? ta mère? ta soeur ou ton frère?
Je n'ai ni père, ni mère, ni soeur, ni frère

Tes amis?
Vous servez là d’une parole
dont le sens m'est restée jusqu'à ce jour inconnu

Ta patrie?
J'ignore sous quelle latitude elle est située

La beauté?
Je l’aimerais volontiers, déesse et immortelle

L’or?
Je le hais comme vous haïssez Dieu

Eh, qu'aimes-tu donc
extraordinaire étranger?
J'aime les nuages...
les nuages qui passent...
là-bas... là-bas...
les merveilleux n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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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에게 선물로 주었던 최영미의 '화가의 우연한 시선' 에 있는 부댕+보들레르와 같이 다룬 '저기 흘러가는...' 에피소드에 있는 글을 포스팅해 보았다.... 그런데,,, 그 책에 있는 부댕의 '흰 구름, 파란하늘' 그림은 찾기 어렵네....

부댕의 하늘은 어딘지 모르게 우울해.... 모네가 부댕이 없으면 자신도 없다는데 느낌이 많이 다르다... 모네는 화사한데....



by viper | 2008/02/08 17:05 | Arts | 트랙백(2) | 덧글(1)

소녀시대(SNSD) - Kissing You


어제 우울한 포스트를 올려서 refresh 차원에서 하나...

수만아저씨의 기획팀들은 좀 별로긴 한데...소녀시대는 좋네 그려....쩝... 나도 삼촌팬에 합류?
타이틀 곡하고 소녀시대 리메이크는 so so 였는데 키싱유는 좋네...흠....귀여운 조카 컨셉?? -_-

뭐,,,, 어찌되었던 refresh,,,

** 티파니란 처자가 눈에 확 띠네요... 눈들은 다 비슷해서 이친구 검색어 순위가 최고구먼,,,눈웃음이 매력적...
**그런데, 이놈의 동영상은 웬 판도라 천지인지...난 광고보기 싫은데... 유튜브로 가면 화질이 떨어지고,,, 엠엔캐스트가 좋은디,광고도 없고,, 예네들은 별로 업어서리...판도라 올리면 뭔 돈을 받나? 사람들이??? 왜 판도라 천질까???




* 네이버 지식검색에서 퍼온 글 - 태연이란 처자가 1등인디...이 처자는 뭐하던 처자인고??
 

08년 1월 1일, 네이버 기준

태연 팬카페 회원수 : 10700명(http://cafe.naver.com/lovingher.cafe)

윤아 팬카페 회원수 : 8048명(http://cafe.naver.com/imyoona.cafe)

티파니 팬카페 회원수 : 7863명(http://cafe.naver.com/klccangminlove.cafe)

제시카 팬카페 회원수 : 2501명(http://cafe.naver.com/purejessica.cafe)

유리 팬카페 회원수 : 1795명(http://cafe.naver.com/dreamgirllove.cafe)

써니 팬카페 회원수 : 1358명(http://cafe.naver.com/sunnyfan.cafe)

서현 팬카페 회원수 : 1023명(http://cafe.naver.com/suehyune.cafe)

수영 팬카페 회원수 : 671명(http://cafe.naver.com/kittensujeong.cafe)

효연 팬카페 회원수 : 414명(http://cafe.naver.com/dancequeenhy)


태연,티파니,윤아 3명이 쓰리톱이라고 해서 인기가 많죠.
원더걸스처럼 소희 한명에게 인기가 집중되지는 않아요.
태연은 원더걸스팬이나 소녀시대 안티들로부터도 인정을 받죠.

이미 소녀시대를 벗어나 자신만의 인기를 구축한듯.

윤아는 대중들이 가장 많이 아는데다가 팀의 상징같은 멤버예요..

간판이라고 할 수 있죠.

티파니는 팬들로부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요..

제2의 효리나 소시의 소희 등등 인기를 받고있는 멤법니다.

이 세명이 각자 인기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누가 1-3위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 출처: 네이버 지식검색(작성자: jason718)

그런데, 기준을 달리하면 순위가 바뀌는 군요...흠...효연이란 친구 팬카페 인원이 젤 적은데...눈들이 비슷하긴 하네요...
그런데,,이 친구 맘이 좀 상하겠네.....-_-



by viper | 2008/01/22 01:55 | Music | 트랙백(2) | 덧글(2)

Eva Cassidy - autumn leaves


일요일 새벽2시에 중학교 동창 중 한명이 세상을 떠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제 겨우 30대 중반일 뿐인데...
3년전 이혼하고 중국에서 혼자 몸 관리를 제대로 못 했나 보다...
일요일 저녁에 상가집에 다녀 왔다...화요일에 화장을 한다고 한다...pallbearer를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집에 와서도 영 기분이...... 그렇다....

이병우 기타 연주곡들을 찾아보다 서핑서핑하다 eva cassidy의 연주하는 장면을 보게 되었는데 지금 나의 기분과 너무 잘 맞는다...그래서 찾아보니,, 흐흠... 이 가수가 33세로 요절한 가수라고 한다...흠...그래서 친구를 떠나보낸 심정과 맞는 걸까....

암투병을 하면서 세상을 떠나기 3주전의 연주라고 한다...
그래서 더 맘에 와 닿는 것일까...

친구가 떠나가도 삻은 지속되고 세상도 돌아간다...사람들 기억에 있을 뿐이지...
난 별로 감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오늘은 감상적이 되는 것 같다... 

[Eva Cassidy - autumn leaves]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 I used to hold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by viper | 2008/01/20 23:58 | Music | 트랙백 | 덧글(0)

CB MASS - 진짜 / Cheryl Lynn - Got To Be Real


pull 님의 live listing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맞춰서 야심한 시간에 하나 올려봅니다~~~

세련된 힙합을 구사한던 CB MASS 의 '진짜'와 원곡을 비교해 올려 봤습니다.
CB mass의 세 멤버 최자, 개코, 커빈은 3집까지만 내고 팀을 해체했죠...기대가 되던 팀이 었는데, 금전 문제로 팀원간에 문제가 있어 해체했다고 하네요. 최자,개코는 다이나믹 듀오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커빈은 프로듀싱을 한다고 하네요.

빅뱅의 how gee 리메이크와 비교하여 봐도 재밌을 듯 합니다. CB MASS의 랩핑도 곡에 잘 녹아 있습니다. 전형적인 스타일의 PV도 빅뱅의 how gee를 떠올리게 하네요.

*보너스로 머라이어 캐리의 Got To Be Real도 있습니다^^

[CB MASS - 진짜]





[Cheryl Lynn - Got To Be Real]




[Patt LaBelle & Mariah Carey Got to be real]




by viper | 2008/01/16 02:44 | Music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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